부타네코 크르릉 블로그


안녕하세요 부타네코입니다. 오늘은 요즘 핫한 '이블위딘2'에 대해서 공략을 시작할 건데요 그전에 먼저 게임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인터페이스를 알고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블위딘 2는 일종의 호러 액션 게임인데 생존요소가 강해서 파지줍는 노인이 되어야 합니다. ㅋㅋ 이유는 탄약부터 구급약까지 모두 제작해서 써야 하기 때문인데요 물론 그렇지 않고 바로 줍줍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일은 드물기 때문에 제료들은 수집해야 합니다.


이블위딘은 전작의 스토리라인을 따라 후속작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물론 아주 일부분만 그렇고 현장감독이 바뀌어서 미카이 신지는 총감독으로 전작과는 시스템이나 난이도가 조금 다릅니다. 이번 게임 감독은 존 조해너스가 맡았다고하네요.





1. 이블위딘



이블위딘 1편에서는 다음과 같은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형사 세바스찬과 그의 동료들은 처참한 대량 연쇄 살인 사건 현장으로 출동하게 되고 그곳에서 미스테리에 둘러싸인 거대한 힘을 맞이하게 되는데 동료 경찰관이 차례로 살해되어가는 것을 목격한 그순간 누군가가 세바스찬을 덮쳐 의식을 잃게 됩니다. 눈을 뜬 곳은 괴물이 배회하며 언제나 죽음이 가까이 존재하는 미친 세계지만 그것들과 싸워가면서 그곳의 상황을 점차 이해하게됩니다. 뭐 이정도가 스토리라인의 시작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나무위키를 참조하길 바랍니다. (나무위키 바로가기)


이번 후속편에서도 주인공은 세바스찬입니다. 딸을 잃은 그는 고통받는 인물로 등장하는데 어느날 전 동료였던 줄리 키드먼이 찾아옵니다. 자신의 딸이 살아 있다며 만나게 해주겠다며 그러지만 헛소리 하지말라고 그러며 난동을 부립니다. 그런 그를 잠재워 STEM이라는 시스템을 운영하는 곳에 데려가고 그곳에서 운영자를 만나면서 자신의 딸에 대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리고 지금 STEM의 가상공간이 붕괴될 위험에 처해 있으며 딸의 행방도 알수 없다고 하는데요. STEM은 일종의 가상공간으로 이미 들어간 보안요원들은 행방이 묘연한 상태라 세바스찬에게 도움을 청하게된겁니다. 그런 세바스찬을 이용한 것이고 세바스찬은 딸을 찾으러 그곳을 들어가면서 게임은 시작됩니다.



2. 등장인물







< 스테파노 발렌티니 나무위키 바로가기 (다량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음) >


그외에 등장인물로 보스급들 (스포상 언급안하겠음), 그리고 5명의 투입 요원들 여기서 니암 오닐은 첫번째 안전가옥에서 만날수 있습니다. 챕터 3에서 만나게되는 인물인데 이 인물을 만나면서 본격적인 미션이 시작된다고 보시면됩니다. 그외에 내용들은 전부 스포가 포함될 수 있기때문에 이야기 하지 않을께요. 다만 공략에서는 어쩔수 없이 나오니 공략을 보실때는 내용을 잘보시고 스포가 될 것 같으면 보지 않길 바랍니다. 게임중이신 분이시라면 말이죠.



3. 메뉴 및 인터페이스

게임의 메뉴는 심플합니다. 새 게임, 불러오기, 옵션, 제작진, 애플리케이션 종료으로 나뉘는데 인게임에서는 약간 다를뿐 거의 같습니다. 메뉴부분에서 자세하게 봐야할것은 옵션 메뉴입니다. 물론 껍데기뿐인 옵션이지만 대부분의 설정이 이곳에 모여있습니다.


■ 메인 메뉴




- 계속하기 : 가장 최근에 저장된 파일을 불러와 시작합니다.

- 새 게임 : 새게임을 시작하게 되면 기존의 자동저장들을 모두 날아가게 되니까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게임 불러오기 : 원하는 세이브를 불러와 게임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옵션 : UI, 컨트롤, 그래픽, 사운드 등의 옵션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제작진 : 개발진의 크래딧

- 애플리케이션 종료 : 게임을 종료하고 바탕화면으로 나갑니다.


> 옵션

다른건 볼거 없고 옵션에 대한 내용만 더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옵션에 들어가면 일반 / 컨트롤 / 그래픽 / 오디오 등 4가지의 옵션을 설정할 수 있는데 가장 중요한 그래픽 설정이... 그닥 의미가 없습니다. 평균 프레임이 비슷하거나 10프레임 안팍의 차이밖에 나질 않아요. 이건좀 패치가 선행되어야 할것 같구요. 옵션을 아무리 바꿔도 중간중간 살짝 끊기는 느낌을 지울수 없는데 그건 고질적인 문제같습니다.


> 옵션 > 일반

옵션 일반의 내용에 들어가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조준지원의 경우 캐주얼과 서바이벌 모드만 선택가능합니다. 나이트메어 난이도를 선택하신 분들은 조준지원을 사용할 수 없으니 패드로 하시는 분들은 꼭 서바이벌 모드까지만 즐기시길 바랍니다. 나이트메어로 해봤는데 서바이벌보다 두배정도 어렵습니다. 적은 잘안죽지, 자원은 잘 안모이지, 조준 지원도 안되서 삽질하면 그냥... 저세상 입니다.



> 옵션 > 일반 > HUD 표시 설정

게임에 표시되는 전반적인 UI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원하시면 끌수도 있고 항상 켤수도 있구요. 여기서 설정가능하니 UI가 안보인다 하시면 이곳에서 설정하면 됩니다. 특히 체력바, 크로스헤어(중앙점) 관련한 것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옵션 > 컨트롤

게임에 표시되는 전반적인 UI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원하시면 끌수도 있고 항상 켤수도 있구요. 여기서 설정가능하니 UI가 안보인다 하시면 이곳에서 설정하면 됩니다. 특히 체력바, 크로스헤어(중앙점) 관련한 것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옵션 > 컨트롤 > 키보드 설정

컨트롤에서 가장 하단으로 스크롤을 내리면 키보드 설정 버튼이 보입니다. 그것을 선택하면 키보드 키 설정화면이 나옵니다. 그곳에서 키보드의 키 설정을 변경하시면 됩니다.




> 옵션 > 그래픽

자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그래픽 설정인데 이거 .. 생각보다 변경됭었는지 가늠하기가 힘들어요 텍스쳐 옵션이 없어서 그런게 가장 큰것 같습니다. 세부 옵션 설정에 들어가봐도 텍스쳐 관련 옵션은 없구요. 최소 1060은 되어야 원할한 게임이 가능할 것 같습닏. GTX 1070 인데 중간중간 프레임이 떨어집니다. 그런 구간들이 좀 많은 편이구요. 콘솔을 그대로 이식해서 대충 옵션 만들어 붙인듯한 느낌이 팍팍!



설정중에 가장 중요한건 자신의 모니터가 60프레임 이상 지원하지 않는다! 이러면 60프레임으로 고정시켜서 게임하세요. 저거 풀어 보니 144에서 45프레임까지 곤두박질 장난아닙니다. 저는 모니터가 60프레임만 지원해서 60고정으로 게임하는데 잘 고정되서 좋긴하네요.


> 옵션 > 그래픽 > 세부설정

자 세부설정에 들어가면 다음과 같은 설정화면이 나옵니다. 대부분 효과에 대한 옵션이고 안티까지만 있습니다. 텍스쳐 빠진 옵션이라 반쪽짜리인데 그래픽 카드 사양이 낮은 사람들은 게임하지 말란인것 같습니다. 대충 60프레임 최소사양이 1060은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그냥 봐도 그래요. 그래픽은 좋은편이거든요. 그렇다고 그렇게 막잡아먹을 그래픽은 아닌데... 게임 해보니 개적화 확정이더군요.




> 옵션 > 오디오

여기서 다른건 필요 없고 동적범위라고 해서 넓게 / 좁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넓게는 대부분의 사운드, 헤드셋에 적당한 옵션이고, TV 오디오를 쓰시는 분들은 좁게를 설정하라고 나오네요. 대충 맞는걸로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인 게임 메뉴

인게임 메뉴에서는 게임속에서 필요한 것들을 볼수 있습니다. 지도 / 미션 목표 /  인벤토리 / 획득 파일 / 게임 통계 등 5가지 내용을 볼수 있는데 이중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맵 /  미션 / 인벤토리 입니다. 파일 부분은 하다보면 모아지는 내용이고 찾았을때 그때 그때 확인화면 됩니다. 이게임은 미니맵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때때로 인게임 메뉴를 열어서 맵을 확인해야 합니다.


> 인게임 메뉴 > MAP



> 인게임 메뉴 > MISSION

현재 진행중인 챕터와 미션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인게임 메뉴 > INVENTORY

인벤토리 메뉴에서는 장비 / 크로스보우 볼트 / 부품 / 주요 아이템 등의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좀 모자른 부분이 현재 가지고 있는 부품이라던지 화확제료 라던지 그런게 얼만큼 있는지 안나온다는건데요.... 이건 게임에서 무기 선택창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인터페이스에서 설명할꺼에요.




> 인게임 메뉴 > FILES

게임에서 획득한 정보들을 모아놓은 메뉴입니다. 사진 / 영사기 / 잔류 기억 / 튜토리얼 등을 볼 수 있습니다. 도움말인 튜토리얼도 여기서 확인할 수 있으니 모르는게 있으면 이쪽 메뉴로 들어가 튜토리얼을 확인하세요.




> 인게임 메뉴 > STATISTICS


여기까지가 메뉴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다음은 게임에서의 UI나 안전가옥에서의 사용 할 수 있는것들에 대해서 조금 설명하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생각보다 설명할 것이 없어요. 생존이고 호러게임이다 보니까. 대부분 직감적으로 행동해야 하거든요.



■ 인터페이스



다른 것들은 초반 튜토리얼에서 전부 알게되기떄문에 따로 설명안드리겠습니다. 가장 기본적인것들만 추리고 추려서 설명하는것이니 이해부탁드릴께요. 이미지가 일정 갯수 이상 넘어가면 표시가 안되요.


- 상태 표시창 : 현재 표시창은 체력뿐만 아니라 스테미너와 현재 사용가능한 무기와 탄약 까지 표시합니다.

- 상호작용 : 상호 작용은 특정 물체에 가까이가면 표시되는데 대화 / 줍기 / 열기 / 밀기 / 올라가기 / 엄폐 등이 이것에 해당됩니다.

- 미션 목표 표시 : 미션 목표는 챕터가 바뀔때마다 메인 미션에 대한 정보를 표시합니다. 안전가옥에서 나오면 꼭 표시되더군요.

- 단축 아이템 : 단축 아이템은 무기 선택 창을 열지 않아도 바로바로 바꾸거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정해 두시면 편해요

- 아이템 선택 : 현재 선택된 아이템을 보거나 아이템을 바꿔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재료 표시 : 재료 표시가 어디서 되나 했더니 여기서 되더군요. 메뉴화면을 아무리 뒤져도 없더니 여기있었습니다. ㅋㅋ

- 수동 세이브 : 안전지역은 세이브할 수 있는 단말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자동세이브 믿고 있다가 뒤통수 맞으니까 꼭 수동세이브하세요.



> 무기 제작 및 업그레이드



> 능력 업그레이드


대충 여기까지가 인터페이스에 대하 내용인데 빠진게 많은데 대충 이해하고 넘어갑시다 ^^ 이제 공략으로 넘어갈건데요 그전에 게임이나 인터페이스에 대해 이해하고 넘거자면 좋습니다. 게임이 생존장르가 무쟈게 어렵네요 저는 나이트메어로 지금 진행중에 있습니다. XX 어렵네요. 몇번을 죽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일반 좀비 인줄 알았더니 ... 여자귀신... -_- 암살로도 안죽어서 기겁하고 도망쳤다는 ㅋㅋ



Comment +6

  • 저는 공포게임은 무서워서 못 하겠더라구요. Outlast 도 초반 1시간하고 바로 그만뒀습니다...내 돈...

  • 스포에 대한 배려가 눈에 띄는군요.ㅎ

    이블위딘2는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어느샌가 나왔더라고요.

    전작 1도 DLC까지 다사서 재밌게 했었는데 2도 기대가 됩니다.

    1과는 분위기랑 좀 바뀌었다고 하는데 그래도 한번 재밌게 해봐야할듯

  • 제가 어지간한 FPS나 TPS들은 많이 해봤는데(요즘은 좀 뜸한데 예전에는 꽤나..ㅎ) 그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상위권에 랭크가 되는 게임입니다.
    보스전들도 재미있고, 아말감 알파와 지하주차장에서의 혈투, 잘 죽지도 않는 로라 귀신과의 긴장감 넘치는 쫒고 쫒기는 서바이벌, DLC에서도 엘리베이터 앞에서 "헤드라이트" 누님과 긴장감 넘치는 숨바꼭질 놀이..ㄷㄷ

    참.. 금고통 형님도 빼놓을수가 없군요.

    다들 기억이 아주 생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