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타네코 크르릉 블로그



■ 챕터 11 : 재접속




(4초~) 노래부르는 유령에게서 탈출하면 다시 실험실 쪽으로 나갑시다. 하지만 두뇌 칩을 얻은 다음이라 몬스터들이 늘어났습니다. 식칼 귀신, 침뱉는 괴물 등등 곳곳에 강력한 괴물들이 있기때문에 빠르게 빠져나가는것이 좋아요 여기서 싸우려 들었다간 난도질 당하던지 녹아서 죽습니다. 이전에 막혀 있던 문 앞에 가면 자동으로 뫼비우스 칩을 인식해 문을 열어주는데 약간 시간이 걸리고 소리가 나면서 몬스터들이 달려옵니다. 여기서 식겁했네요... -_- 왜 빨리 안열리는가야!!! 하고 말이죠. 아그리고 문앞에 가기전에 보면 고기먹는 좀비 두마리 있는데 병던져서 멀리 보낸다음 문앞에 가시길 바랍니다.




(2분 50초~) 실험실로 들어가면 가장 안쪽에 4번이라고 적힌 문앞으로 가면 자동으로 이벤트 씬이 등장합니다. 여기서 호프만을 만나는데 화염방사괴물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그 화염 방사 괴물이 리암이랍니다. 혼자 외롭고 무서웠던 리암은 테오도르에게 세뇌당해 화염방사 괴물이 되었네요. 호프만이 그는 잘못이 없다면 말하지만 화염으로 문을 막아버리고 닫아 버립니다. 이제 리암과 한판 붙어야 하는데 은근 몸빵이 강해서 꽤 오랜 시간 뺑뺑이 돌아야 합니다. 그나저나 나오는 애들은 다 죽이는 이상한 게임이네요.




(4분 11초~) 진짜 처음 공략하는거라 꽤나 삽질하는 영상입니다. 영상은 그냥 참고정도로 해주시고 글을 잘보세요. 첫번째 총알은 여기저기서 리스폰 되니까 마구 쏘셔도 됩니다. 다만 노릴꺼면 머리를 노리세요. 두번째 일정량의 피를 깎으면 마스크를 벗고 화염을 마구마구 쏘아댑니다.




(11분 48초~) 그때 통로 여기저기가 불이 붙어서 이동하기 힘든데 그때 벽에 붙어 있는 소화버튼을 켜서 불을 끄면 됩니다. 세번째 아무리 강한 무기를 들어도 원샷에 죽일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둥그렇게 된 통로를 뺑뺑이 돌면서 총알을 얻고 일정 지역에서 멈춰서 쏘고 도망가는 방법으로 공략하시면 됩니다. (추가적으로 말하면 다른곳에 똑같은 화염 방사 괴물이 등장했다고 죽일수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절대 안죽으니까 총알 쏘지마세요 아깝습니다.)





(18분 56초~) 그렇게 리암을 제압하면 테오도르의 세뇌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그러나 죽어가는 리암 그러면서 테오도르를 숨겨주기 위한 장치를 자신이 만들었다며 그걸 파괴해야 한다고 말해줍니다.


- 뒤쪽의 방을 수색해 오닐이 말한 기계를 찾으십시오 (21분 34초~)





방안으로 들어가면 오닐의 잔류 기억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호프만을 부를때 마지막 기억을 보게 되는데 뭐 크게 중요한건 아닌데 세뇌당한것이 분명하네요. 이곳에서 세바스찬의 방으로 가는 거울이 있습니다. 들어가서 세이브 하고 기계가 있는곳에 들어가세요.





통로를 지나 방으로 들어가면 시청에서 봤던 안정화 장치랑 비슷한 교란 장치를 발견하게 됩니다. 폭발 전문가인 토레스를 불러 이장치를 폭파합니다. 그전에 호프만은 다른 방의 장비를 확인하러 간다며 나갑니다. 그리고 기계를 폭파시키면 갑자기 주변이 어둡게 변하며 이상한 곳으로 이동합니다. 



■ 챕터 12 : 끝없는 구덩이


- 통신기를 사용해 릴리의 목소리가 들리는 장소를 찾으십시오 (29분 38초~)




다른공간으로 이동한 곳에서는 두번의 문을 열고 통과해야 하는 곳인데 그냥 달리다가 죽습니다. 암살 위주로 해야 하며 도끼를 얻은 다음 부터는 다양하게 플레이 하시면됩니다. 우선 첫번째 문은 레버를 돌려야 하기 때문에 일정한 시간이 걸립니다. 그러기떄문에 주변에 적이 있으면 안됩니다. 특히 폭발하는 좀비는 일정범위 내에 있으면 한방에 죽으니까 멀리서 폭파시키고 레버를 돌리는게 좋습니다. 플레이 방법은 영상을 참고하세요. 도끼를 얻으면 그다음부터는 쉬워집니다. 이유는 좀비들 4명 정도가 도끼를 들고 다닙니다. 그럼 하나씩 죽일때 마다 도끼를 사용하면 5마리의 적은 무조건 죽일수 있는것이 되니까 남은 적들은 대충 처리하면 됩니다.




(32분 32초~) 레버를 돌려 두번째 방으로 들어가면 세바스찬이 살던 집의 릴리의 방과 비슷한 곳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곳에 도착하면 릴리의 환영을 보고 다른 공간으로 이동하는데 그곳은 위험합니다.




(35분 42초~) 이유는 기어다니는 괴물이 등장합니다. 총알이 있어도 한방에 죽이기 힘든 적이라 걸리는 물어 뜯긴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웅크린 상태에서 몰래 이동해 계단을 내려가면 릴리가 있는 곳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38분 29초~) 릴리를 만나지만 그건 릴리가 아니라 테오도르가 만들어낸 환영입니다. 세바스찬의 최책감을 이용하고 있는거지요. 그리고 테오도르를 향해 총을 쏘지만 실제로 맞은건 .... 토레스... 그리고 그런상태에서도 세바스찬을 좀비들에게서 지키며 싸우는데 갑자기 세바스찬은 자신의 방에서 깨어나는 환영을 보게 됩니다.





(41분 24초~) 세바스찬의 방에서 나가 아랫층으로 내려가면 주방 테이블에 마이라가 남겨둔 편지를 읽게 됩니다. 세바스찬에게 미안하다며 자신이 잘못되면 자신을 대신해서 일을 해결해 달라고 당부하는 편지인데 다 읽고 나면 마이라가 나타납니다.





(45분 04초~) 편지를 다 읽으면 마이라와 대화씬이 시작. 그런 마이라와 이야기가 끝나면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현관문을 열면 호프만이 보이고 안전가옥에서 일어납니다. 토레스가 목숨을 바치면서까지 세바스찬을 끌고 안저가옥으로 온겁니다. 아... 토레스 나온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죽는가.. 다죽이는 게임이네요 살아남는 인간이 없음 -0-




이번화는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화는 13챕터 부터 시작이구요 여기서 토레스의 소총을 얻습니다. 소총 셀꺼 같죠.. 전혀요 샷건만도 못합니다. 탄알이 많을 뿐.. 무소용 -_-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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